- 작성시간 : 2009/10/17 09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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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 녀석에게 넘기기로 하고 조금 더 큰 녀석으로 구입했다
처음에 이 제품도 고려대상이었다가 제품 사진 중 엄청 크게 보이게 찍어놓은 사진때문에 제외했었는데
크기가 2cm밖에 차이가 없는 걸 확인하고 구입
메고 다녀 보니 역시나 수납공간이 많은게 편리하긴 하더라
갑자기 휴대폰이 3개가 되었는데 뒷부분의 분리된 공간에 넣으니 안성맞춤^^
가벼운 숄더백으로 이스트팩(수입사가 플랫폼에서 키플링으로 유명한 리노스로 넘어가면서 재고 정리중)을 노리고 있었는데
뜬금없이 노마딕 제품으로 구입하게 되었다 그래도 대만족
가방을 열면 보이는 저 주황색은 독개구리의 배가 생각나는데 꽤 마음에 든다
사은품으로 수입사에서 자체제작한 걸로 보이는 모자까지 받았다






덧글
쩨인 2009/10/17 10:12 # 답글
예쁜데요? 칸칸이 나누어져 있고 가벼울 것 같아서 좋네요. 천도 사실 프라다천보다 훨씬 가볍고 실용적으로 보이네요. 가방의 경쟁력은 무엇보다도 무게 아니겠습니까.
까웅 2009/10/17 10:15 #
네 이렇게 수납공간이 많은 가방은 이것저것 넣어놓게 될테니 더더욱 무게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^^외양보다는 실용성이 더욱 빛나는 가방이라는 (전형적인 일본스타일)
2009/10/23 16:09 # 답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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