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드센스


분양 4 My Wardrobe

어째 요즘은 사는 것보다 파는게 더 재미있다는 (조..좋은 변화다)
프레드페리 바이 꼼데가르송 점퍼와 닥터마틴은 확정되었는데 세번째 특히 네번째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
녀석이 예전부터 탐내고 있는데 나도 구입한 가격으로는 다시 살 가능성이 거의 없어서
그냥 좀 처박아 두었다가 나중에 신을까도 생각 중이다
이미 제옥스 2,머렐,캠퍼 총 4컬레나 가져갔다는

위의 CP컴퍼니 헤링본 코트는 요즘 또 코트류를 추가 보유하게 되어서
(다음 페이지의 포스팅들을 보라 OTL)
처박아 놓느니 CP 좋아하는 친구 B에게 보내려고 했는데 이 녀석이 쌍둥이 아빠가 되더니
그동안 탐내던 모습과는 달리 영 신통치 않다는
(역시 결혼 특히 출산은 남자의 무덤? 쿨럭) 뭐 억지로 팔 생각도 없고
원래는 넙죽넙죽 잘 구입해 가는 복받은 녀석(이라고 쓰고 뒤늦게 지름신을 영접했다고 읽는 녀석^^)이
진작 가져갔을텐데 불행히도 나보다 체격이 작다
옷장에서 꺼내볼때마다 예뻐라하는 코트지만 내게는 조금 커서 소장만 하고 있는데
아무래도 이 코트는 나와 같이 갈 팔자인가 보다^^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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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2009/09/28 11:34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까웅 2009/09/29 22:27 #

    네 예쁜 녀석이라 친구가 진작부터 탐내고 있어서
    그리로 보내려고 합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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