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드센스


길창덕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

향년 81세

선생님은 가셨어도 꺼벙이를 비롯한 여러 주인공들과 함께 했던 어린시절의 즐거웠던 추억들은
제 가슴속에 영원히 남아 있을 것 입니다

꺼벙이가 어린이날 아버지에게 받고 싶은 선물을 한가지 적었는데
알고보니 그게 깨알 같은 글씨로 쓴 수십가지 였던 에피소드가 3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생각이 나는군요

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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